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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스타트 브리핑] 반도체 초호황에...학원가 '하의치한약수' 신조어 등장 / YTN

2026-02-10 161 Dailymotion

2월 11일 수요일, 스타트 브리핑 시작합니다. <br /> <br />먼저 볼 중앙일보 기사는 반도체 인재가 더 '귀하신 몸'이 되고 있다는 내용인데요. <br /> <br />요즘 학원가에선 의대보다 SK하이닉스 취업이 보장된 학과가 더 인기라고 해서 '하의치한약수'란 신조어까지 등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기업들은 대학들을 찾아 반도체 인재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반도체와 직접 관련이 없는 전공인 대학원생들도 채용설명회에 여럿 보인다고하네요. <br /> <br />미국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이 국내 주요 대학을 찾아 현장 채용에 나서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런 흐름은 대학 입시에도 고스란히 반영되는 중인데요. <br /> <br />7개 대기업이 참여한 16개 계약학과 지원자는 전년보다 약 39% 늘었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연계 학과에가장 많이 몰린다고 하고요. <br /> <br />AI 특수로 반도체 업계가 초호황기를 맞은 가운데 업계에선 반도체 인재 품귀 현상이 계속될거라 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다음 한국일보 기사는 질문에 따라 답이 오락가락하는 'AI 주치의'의 문제점을 짚었습니다. <br /> <br />AI가 제공하는 의료 정보의 정확도가 기존 인터넷 검색과 큰 차이가 없단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의 한 연구진이 챗GPT, 라마 등 20개 대형언어모델, LLM을 대상으로 시험해 봤는데요. <br /> <br />LLM들은 허위 의료 정보 중 31.7%를 사실로 받아들였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의료 데이터로 특화 훈련을 한 모델일수록 일반 모델보다 검증력이 떨어지는 경향까지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사용자가 AI와 대화를 하면서 오류가 생길 가능성도 높은데요. <br /> <br />정리된 자료를 토대로 병에 대해 답변할 때는 94.5%의 정확도를 보였지만같은 병이라도 사용자와 대화를 하면 34.5%로 뚝 떨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또 사용자의 표현에 따라 답변이 달라지거나 부적절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. <br /> <br />AI가 똑똑하긴 해도, 아직 맥락을 이해하는 소통 능력은 부족하기 때문인데요. <br /> <br />의료 현장에서 AI 활용이 느는 만큼 부작용도 계속 발견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서 볼 조선일보 기사는 '24시간 시계'가 멈추고, 손님도 상인도 떠난 남대문시장 이야기입니다. <br /> <br />남대문시장의 한 숙녀복 상가로 가보면 많이 휑한 모습이죠. 점포의 절반은 텅 비어있고, 지나가는 손님도 찾아보기 어려운 지경입니다. <br /> <br />1970~90년대 호황기 땐 하루 고객이 60만 명이 넘는, 동양의 최대 시장으로 불렸었는데 옛말이 됐습니다. <br /> <br />시장 평균 공실률은 17.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211065257024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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